GIA, 내년부터 더 많은 유색석 원산지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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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40회 작성일 26-01-08 09:28본문
GIA, 내년부터 더 많은 유색석 원산지 정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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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2.17 |

GIA는 이미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파라이바 투어말린, 알렉산드라이트, 레드 스피넬, 그리고 미얀마 또는 과테말라산 비처리 경옥(Jadeite jade) 및 옴파사이트 비취(Omphacite jade)에 대해 원산지 정보를 기재하고 있다. 또한, GIA 성명에 따르면, 이 감별서에는 “업계와 소비자가 각 보석의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고유한 특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강화된 스토리텔링”이 포함될 것이다.
로스킨 젬 뉴스 리포트의 편집자 게리 로스킨은 “GIA나 다른 감정소가 지질학적 노력을 기울여 원산지를 식별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많은 연구 노력의 결과물이다. 업계는 알려진 원산지에서 온 보석을 원하기 때문에 이를 환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로스킨은 “드비어스가 오리진(Origin)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가운데, GIA도 유색석 원산지 정보를 추진하고 있다”며, “타이밍이 좋다”고 평가했다.
쉐인 맥클루어 GIA 유색석 서비스 글로벌 디렉터는 “우리의 확대된 서비스는 GIA 현장 보석 감정사들이 수집한 32,000개 샘플에 대한 GIA의 광범위한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고 말했다. GIA는 75년 이상 전에 유색석 보고서를 시작했으며, 이후 업계를 선도하는 지식을 개발해 왔다.
GIA는 또한 유색석 감정을 위한 중량 카테고리 및 관련 수수료를 개정할 예정이다. 새로운 중량 및 수수료 체계에 대한 세부 정보는 2026년 1월 1일 GIA.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A는 2026년 1월 1일 또는 그 이후에 제출된 품목에 대해 새로운 중량 카테고리와 수수료가 적용되며, 이 품목들은 새롭게 디자인된 보고서를 받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김태수 편집장
출처: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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